한계 없는 데이터 보호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 플랫폼은 모던 엔터프라이즈를 진정으로 보호하기 위해 설계된 업계 최초의 플래시 및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보호 솔루션입니다. 이제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 사이에서 신속한 백업, 복구를 원활하게 수행하고 데이터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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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스토리지 솔루션은 3분의 1의 랙에 동일한 용량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 솔루션 풀랙(Full Rack)은 놀랍게도 2페타바이트(PB) 규모의 오브젝트 스토리지를 제공합니다."

Steve McDowell, Senior Analyst
Moor Insights & Strategy

백업을 위한 더 나은 제품을 소개합니다.

기업의 비즈니스는 상시 운영됩니다. 그러나 기존의 디스크-투-디스크-투-테이프(D2D2T) 접근법으로는 데이터 복구에 몇 일을 소모해야 합니다. 몇 일이 걸리던 복구 시간을 몇 분으로 단축하도록 설계된 데이터 보호를 위한 최신 아키텍처, 플래시-투-플래시-투-클라우드(F2F2C)를 만나보세요.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 — 데이터 보호의 커다란 도약

업계 최초의 플래시-투-플래시-투-클라우드(F2F2C) 솔루션을 만나보세요.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은 플래시와 클라우드의 역량을 활용해 온프레미스에서 전례 없는 복구 성능을 제공하고, 퍼블릭 클라우드로 확장을 통해 11x9s의 내구성과 가용성 및 사용량 기반 과금 방식을 이용하도록 합니다. 무엇보다도 Veritas, Veeam, Commvault와의 연동에 최적화되었습니다.

퓨어스토리지는 플래시-투-플래시-투-클라우드(F2F2C)를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효율적인 백업, 신속한 복구 및 신규 비즈니스 이니셔티브를 위한 데이터 리퍼포징(repurposing)이 가능한 데이터 보호 환경을 상상해 보세요. 이러한 차세대 데이터 보호 환경은 워크플로우에 변화 없이 기존 백업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합니다. 이것이 플래시-투-플래시-투-클라우드(F2F2C)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퓨어스토리지의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입니다.

온-디맨드로 복구하세요

레거시 시스템의 복구는 백업 대비 속도가 최대 10배 느립니다.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은 비즈니스 확장에 따라 거의 선형적으로 확장되는 높은 백업 및 복구 성능을 제공합니다.

클라우드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세요.

미래를 위해 불필요한 추가 용량을 구입하지 마세요. 사용량 기반 과금 방식으로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을 사용하면서,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에는 최근 데이터를 저장해 빠르게 복구하고, 퍼블릭 클라우드에는 모든 데이터를 저장해 비용효율성을 높이세요.

데이터 보호, 그 이상을 보세요.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과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를 사용해 단일 플랫폼에서 광범위한 워크로드를 위해 모든 데이터를 리퍼포징(repurposing)할 수 있습니다. 복구 성능이 낮으며 데이터를 사일로에 가두는 백업 어플라이언스는 잊어버리셔도 됩니다.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의 6가지 혁신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은 현대의 데이터 보호 기준을 높이며, 비용도 절감시킵니다.

엔터프라이즈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상의 11x9’s 내구성 및 가용성으로 데이터를 보호하세요.

단일 네임스페이스(Namespace)

고속의 로컬 성능, 글로벌 데이터 보호, 하나의 데이터 허브

초고속

몇 시간 또는 며칠이 아닌, 몇 분 안에 이뤄지는 백업과 복구

클라우드-네이티브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로 한계 없는 소프트웨어 확장

높은 확장성

수백 PB 및 수십 GB/s 대역폭으로 선형적 확장

가장 효율적인 운영을 제공하는 스토리지

인라인 중복제거로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대역폭 비용을 최대 97%까지 절감하세요.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 서브스크립션 라이선스

사용량 기반 과금 방식으로 전체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 포트폴리오를 이용하세요. 데이터 보호를 현대화하고, 백업 데이터의 활용 가능성을 열어주는 동시에, 백업 데이터에 대한 서비스형 스토리지를 제공합니다.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 서브스크립션

기존 백업 워크플로우를 향상시키세요.

백업을 위해 Commvault, Veeam 또는 Veritas를 사용하고 계십니까?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은 기존 데이터 보호 솔루션과 함께 원활히 작동합니다.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을 이러한 데이터 보호 애플리케이션의 타깃으로 삼고, 백업 및 복구 시간을 대폭 단축시키세요.

데이터 보호 파워하우스

전세계를 선도하는 많은 기업들이 백업 및 복구 서비스 수준 협약(SLA) 준수를 위해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를 사용합니다. ESG(Enterprise Strategy Group)에 따르면,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 기반의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을 통해 기업은 Veritas NetBackup과 같은 기존의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보완하는 높은 백업 및 복구 성능을 통해 오늘날의 엄격한 서비스 수준 협약(SLA) 요건을 충족시키고 복구시점목표(RPO) 및 복구시간목표(RTO)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모든 데이터를 통합하고 활용하세요.

특정 목적만을 위한 백업 어플라이언스와 데이터 사일로는 이제 잊어버리세요.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 데이터 허브 및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에 모든 데이터를 통합하면, 마이닝을 통해 통찰력을 얻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차세대 분석 앱과 손쉽게 공유하고 올플래시 성능으로 타임-투-인사이트(TTI)를 가속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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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와 고객을 성공으로 이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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