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백업을 현대화하세요.

어떻게 하면 빠르고, 비용 효율적으로 클라우드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을까요? 현재의 접근법은 대부분 테이프 같은 기존 스토리지를 위해 설계된 구식의 기술 및 복구 성능을 기반으로 합니다. 이제 새로운 클라우드-퍼스트(cloud-first) 아키텍처가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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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보호 및 백업은 IT 세상에서 좁은 골목길에 있는 보행자처럼 여겨졌지만, 올해에는 IT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영역입니다."

Steve McDowell, Senior Analyst
Moor Insights & Strategy

이제 플래시-투-플래시-투-클라우드(F2F2C)에 주목하세요.

이제 데이터 백업은 단순한 데이터 저장에 그치지 않으며, 유연한 보호 및 빠른 복구와 연관됩니다. 무엇보다 가치 있는 데이터를 테스트/개발 및 분석하여 비즈니스 가치를 이끌 수 있는 다른 용도로 활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오늘날 끊임없이 데이터가 흐르는 세계에서 디스크-투-디스크-투-테이프(D2D2T) 방식으로는 부족합니다. 오늘날의 플래시-투-플래시-투-클라우드(F2F2C)는 현대적인 클라우드 데이터 보호를 위한 뛰어난 확장성을 제공하며, 다양한 활용 사례를 지원합니다.

업계 최초의 플래시-투-플래시-투-클라우드(F2F2C) 플랫폼

오늘날 엔터프라이즈의 데이터 보호 현대화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솔루션, 오브젝트엔진(ObjectEngine™)을 만나보세요! 이제 기업은 플래시-투-플래시-투-클라우드(F2F2C) 및 클라우드의 경제적 혜택을 활용해 자사의 모든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를 온-디맨드로 제공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이니셔티브를 위해 데이터를 리퍼포징(repurposing)할 때도 사용 가능합니다.

유연한 백업 및 복구를 경험하세요.

로컬 환경에서의 빠른 복구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장기적이며 비용효율적인 데이터 보관을 위해서는 보다 간소화된 백업 솔루션을 도입해야 합니다. 퓨리티(Purity)는 손쉽게 이동 가능한 증분 스냅샷을 통해 로컬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 플래시어레이™ (FlashArray™)에 대한 간단한 데이터 보호를 제공합니다.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모두 동일한 스냅샷을 지원합니다. 이로 인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공간 효율적인 스냅샷을 자유롭게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스냅(CLOUDSNAP): 유연한 백업 및 복구를 경험하세요. 클라우드스냅(CLOUDSNAP): 유연한 백업 및 복구를 경험하세요.

다운타임 및
소요시간이 가장 중요합니다.

플래시-투-플래시-투-클라우드(F2F2C) 모델에서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 안에서 데이터를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는 고성능 백업 타깃으로서의 역할을 합니다. 또한,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를 활용해 분석 및 테스트/개발을 포함한 광범위한 워크로드를 혁신적 성능으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 고성능의 클라우드 데이터 보호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 고성능의 클라우드 데이터 보호

백업 어플라이언스에 대해 더 이상 고민하지 마세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에 대응하기 위해 백업 어플라이언스를 추가한다면, 사일로가 증가할 뿐 아니라 효율성이 낮아집니다. 그 대신 데이터 허브를 사용하면 무중단으로 확장 가능한 간편한 단일 백업 환경을 통해 모든 것이 간단해집니다. 이제 데이터가 저장되고 백업되는 환경을 별도로 지정할 필요가 없습니다.